21년 7월, 국산차 할인 프로모션 총정리

2021 7월 시작과 함께 국산 5개 제조사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르노삼성자동차, 쉐보레, 쌍용차는 재고차를 포함해 대부분의 모델에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반면 꾸준히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현대차와 기아는 일부 비인기 재고차에 한해 할인을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
SM6 프리 업그레이드

르노삼성은 SM6 구매 고객에게 선택한 트림보다 상위 트림으로 무상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트림에 따라 최대 349만 원의 혜택을 받는 효과를 누릴 수 있지만, TCe260 SE, SE plus 트림과 LPe SE, SE Plus, LE는 제외된다. 인기 중형 SUV QM6는 옵션/보증 연장 구입비에 최대 150만 원을 할인해주며, 노후차(7년 이상) 고객 30만 원, 20 12월 이전 생산 차량에 50만 원을 추가로 할인해준다. 또한 전기차 조에를 현금 구매할 경우 100만 원 할인과 50만 원 상당의 충전 카드를 제공한다. 여기에 생산 월별에 따라 재고차는 최대 150만 원까지 할인하고, 공무원, 교직원 등에 대한 50만 원 추가 할인을 더할 경우 최대 350만 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쉐보레
주요차종 36개월 무이자 할부

쉐보레는 주요 차종 5개에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말리부와 볼트EV는 선수율 없이 이용 가능하며, 스파크 10%, 트레일블레이저 20%, 트래버스 20%의 선수율로 무이자 할부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 19 백신 접종자는 차종별 20만 원(스파크, 트랙스, 말리부, 트레일블레이저), 30만 원(트래버스, 볼트EV, 카마로)을 추가 할인해주며, 7년 이상 차량 보유 고객과 중고차 매각 고객에는 최대 30만 원을 추가로 할인해준다. 이외에 트래버스 출고 고객에는 전용 차박 에어매트와 루프 크로스바를 제공한다.

쌍용자동차
슈퍼서머 페스티벌

쌍용차는 7월 프리미엄 틴팅과 블랙박스, 에어컨 습기건조기 구성의 140만 원 상당 슈퍼 서머 기프트를 제공한다. 동시에 2021 대한믹국 동행세일에 참여해 코란도 및 티볼리(에어) 등 해당 모델에 30만 원을 할인해준다. 차종별 할인은 티볼리(에어) 계약시 20만 원 할인, 일시불 결제 시 50만 원을 할인해주고, R-Plus 구매 시 플로팅 무드 스피커를 무상 장착해준다. 코란도는 계약 시 30만 원, 재고 차량에 최대 50만 원을 할인해주며, 렉스턴 스포츠()은 사업자 고객이 구매할 경우 30만 원을 할인해준다. 마지막으로 렉스턴은 19일까지 조기 계약시 50만 원을 할인해주며, 5월 이전 생산분 50만 원, 6월 생산분에 30만 원을 할인해준다.

기아
재고차에 집중 할인

기아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재고차에 집중적인 할인을 제공한다. 스팅어, 스포티지, K5(하이브리드 포함)은 생산 월별 최대 150만 원을 할인해주고, 모닝과 모하비는 최대 100만 원을 할인해준다. 인기 모델인 카니발 역시 생산 월별 최대 80만 원을 할인해주고, 니로 하이브리드는 최대 120만 원을 할인해준다. 또한 레이와 K3는 생산 월별 최대 40만 원을 할인해준다. 반면 인기 모델인 셀토스, 쏘렌토와 신모델 K8, K9 등은 별도의 할인이 없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전환고객 할인

현대차는 비인기 재고모델 할인을 진행하는 동시에 아이오닉 5 대기 고객이 기타 친환경 모델로 전환 출고할 경우 할인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모델로 전환 출고할 경우 30만 원, 수소전기차 넥쏘로 전환 출고할 경우 100만 원을 할인해준다. 이외에 싼타페, 쏘나타 그랜저 고객이 노후차 보유 시 최대 50만 원을 할인해주며, 쏘나타는 생산월별 최대 5%, 그랜저는 3%, 싼타페는 50만 원을 할인해준다. 여기에 쏘나타의 경우 60만 원 상당의 컴포트1 옵션을 무상으로 장착해준다.

 

오토버프(knh@autobuf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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