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1월, 국산차 할인 프로모션 총정리

2021 10월 시작과 함께 국산 5개 제조사의 11월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최근 인기 모델 출고 적체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재고차 중심의 프로모션을 제공해 빠른 물량 해소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르노삼성자동차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 쌍용차와 쉐보레는 추가 프로모션을 준비해 판매량 확대에 나선다.

르노삼성자동차,
코리아세일페스타 프로모션 실시

르노삼성은 11월 주력 차종 계약 고객이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연내 출고를 약속하며, 11월 한 달간 코리아세일페스타 맞이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먼저 SM6 2021년형 모델을 현금 구매 시 200만 원을 할인해주고, 2020년에 생산된 모델은 100만 원의 추가 할인해준다. QM6는 옵션 및 보증연장 구입지원비로 가솔린 모델 150만 원, LPe 모델 50만 원을 지원해주며, 일부 차종은 3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또한 두 차종 모두 7년 이상 노후차 보유고객에게 20만 원을 할인해준다. 전기차 조에는 현금 구입 시 100만 원, 50만 원 선불 충전카드, 공무원, 교직원, 국가유공자 등에게 50만 원의 특별할인을 제공한다.

쉐보레,
현금할인과 할부 혜택을 동시에

쉐보레는 10월에 이어 쉐보레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을 프로모션을 지속 진행한다. 특히 트래버스(선수율 20%), 말리부(선수율 1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며, 현금 할인과 할부가 결합된 콤보 할부를 이용할 경우 트래버스 250만 원, 말리부 180만 원의 현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7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은 말리부 20만 원, 트래버스 30만 원을 추가 할인해 준다. 이외에 중고차 매각 고객은 스파크 모바일 상품권 10만 원, 현금 20만 원 할인, 말리부, 트레일블레이저, 트래버스 고객은 모바일 상품권 10만 원, 현금 30만 원을 할인해 준다.

쌍용자동차,
더블 업 찬스 페스티벌 시행

쌍용차는 개소세 종료를 한달 앞둔 11, 구매 차종에 따라 개소세 인하 혜택을 한 번 더 제공하는 더블업 찬스 페스티벌을 시행한다. 할부 조건에 따라 최대 80만 원을 지원하는 스페셜 할부 및 제로할부, 노후차 지원 등 차종 별 다양한 고객 맞춤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코란도와 티볼리(에어)를 일시불로 구매하는 고객은 딥 컨트롤 패키지 무상 장착 또는 50만 원을 할인해주고, 선수금 없는 스페셜 할부로 구매 시 80만 원을 지원한다. 렉스턴 및 렉스턴 스포츠&칸 역시 스페셜 할부로 구매 시 50만 원을 할인해주며,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20만 원 추가 할인, 렉스턴은 마스터 모델 출시 기념 90만 원 사양의 틴팅 시공권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이어 진행한다.

기아,
재고차 집중 할인

기아는 출고 지연을 겪고 있는 인기 모델을 제외한 재고차 할인에 집중한다. 가장 많은 할인을 제공하는 모하비, 스팅어, K9 8월 생산분에 100만 원, 9월 생산분은 50만 원을 할인해준다. 카니발과 K5(하이브리드 포함) 8월 생산분 50만 원, 9월 생산분 30만 원을 할인해주며, 모닝, 레이, K3 8월 생산분 40만 원, 9월 생산분 20만 원을 할인해준다. 이외에 봉고는 LPG 모델에 한해 20만 원을 할인해주며, 7~8월 생산분은 20만 원을 추가 할인해준다.

현대자동차,
재고차 최대 10% 할인

현대차 역시 재고차에 집중적인 할인을 제공하며, 일부 모델은 최대 10%의 대대적인 할인을 제공하니다. 스타리아(라운지 포함) 8월 이전 생산 모델에 10%, 그랜저(하이브리드 포함), 코나는 9월 이전 모델에 10% 할인을 제공한다. 꾸준히 재고차 할인을 제공하는 쏘나타는 아반떼와 함께 최대 7%를 할인해 주며, 팰리세이드는 9월 이전 생산 모델을 8% 할인해준다. 또한 아이오닉 5 대기 고객이 하이브리드 모델로 전환할 경우 30만 원을 할인해주며, 넥쏘의 경우 아이오닉 5에서 전환 출고할 경우 100만 원 할인과 함께 9월 이전 모델은 3%를 추가 할인해 준다.

 

오토버프(knh@autobuf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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